후기

초저 아들 둘과. 첫 미국 여행 2년전~~ 몽고메리랑 플로리다.

게스트 하우스도 좋았고요.

아들들 방학중 써머캠프도 한달간 보내고.

디즈니 월드

디스커버리 코브.

플로리다 파나마시티 해변.

대한 항공. 마일리지로 비스니스 탑승.

모두 합하여 최고의 여행이었어요.

엄마 혼자.

만 7세 9세 아들 둘과.

모험같은 여행이었는데.

너무 성공적인

언포게터블 추억이 되었어요.

2년전 이야기예요.

이제 뉴욕을 가려는 목표를 세우고.

여기 까페 가입 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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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에 제법 현지인처럼 운전도 네비 안보고 아들둘 학교까지 데려다 줄수있고. 마트도 가고.

애들 좋아하는 키즈까페도 가고 쇼핑도 자유롭게 다닐수 있게 되었으니. 좋습니다.

이대로 여기서 계속 살고싶다는 마음까지 들어요ㅎ

시골이라 정말 평화롭고 넓고 먹거리 싸고.

애들 교육에 아주 큰욕심없이 몽고메리서 학교도 보내고 여기저기 여행도 다니며 내년엔 1년살기 도전해보고 싶어요.

이제 혼자 아들둘 데리고 다닐 용기가 많이 생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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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사진들 보며 추억을 남겨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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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1주는

YMCA 회원 등록을 하고, 일주정도 써머 굿타임 캠프를 등록합니다. 그리고, 일단 가까운 리조트로 여행을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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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잇 울프 랏지.

초등 아들들 풀어놓게 하기 최적의 장소예요.

실내에 다양한 놀이나 작은 공연 액티버티도 많고요. 그런데 2박 3일 울 아들들은 물놀이만 신나게 주구장창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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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s.app.goo.gl/VT9mD1QMF7gCL6VX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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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에서 몽고메리 가는 길에 들린 유명한 스테이크하우스. 빅마이크 스테이크 하우스. 맛집.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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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파나마시티에서의 숙소 에어앤비.

뷰가 환상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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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월드

디스커버리 코브도 갔었는데..

거기서 물에 폰을 빠뜨려서...ㅎㅎ

사진이 없어용ㅍㅎ

돌고래랑 찍은 씨디 안에 사진들만 있네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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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둘과의 여행 코스로 힘들었지만.

두고 두고 추억하는 이야기로.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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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이야기를 만들러

곧 뉴욕~~~~ 출발할거예용~~

예~~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0-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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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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