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페에 도움 많이 받아 입국후기 씁니다.
저희는 승무원보다 늦게 나왔는데요. 유모차 게이트백 기다리는데 생각보다 늦게 나와서... 저희가 제일 마지막으로 나왔습니다. 승무원들 보다 늦게 나왔으니까요.
아시아나 낮비행기라 오전 8시에 정확히 도착했어요.
내리자마자 바로 mpc 하고 셀카 찍어 바로 제출했습니다.
저는 일단 여행 스케줄 표를 준비해왔어요.
햇반등 음식을 가지고와, 음식 갖고있음에 yes 표시했습니다.
1. 왜왔어? 관광
2.얼마 갖고 왔어? 500$ + 4장 크레딧카드
3.숙소가 어디야? 거기만 있니? - 아니 친구집, 나 그랜드써클갈때는 호텔 가
4. 몇일 있니 - 14일
5. 음식 뭐 가져왔니? 사과 바나나? 이런거? - 아니 나 인스턴트 라이스만 가져왔어.
그러고 나왔는데도 입국심사 줄에는 아직 한국인 승객분들 반넘게 남았었습니다. 만세 MPC!!
짐이 나오는데 한참 걸려서 저희가 나와도 짐이 안나온 웃픈 ...
그래서 짐 기다렸다 렌트카 찾으러왔어요.
렌트카 셔틀이 진짜 복병이었는데요....
와 오전 지하철 출근길 2호선 저리가라였습니다 ㅠㅠ
성수기 실감했어요.
시차적응때문에 하루가 너무 길어요. 내일은 좀 편히 쉬고 일정 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