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0월 5일 MPC 입국 후기(La공항이라면 무조건 MPC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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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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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도움 많이 받아 입국후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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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승무원보다 늦게 나왔는데요. 유모차 게이트백 기다리는데 생각보다 늦게 나와서... 저희가 제일 마지막으로 나왔습니다. 승무원들 보다 늦게 나왔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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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낮비행기라 오전 8시에 정확히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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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자마자 바로 mpc 하고 셀카 찍어 바로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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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단 여행 스케줄 표를 준비해왔어요.

햇반등 음식을 가지고와, 음식 갖고있음에 yes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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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왔어? 관광

2.얼마 갖고 왔어? 500$ + 4장 크레딧카드

3.숙소가 어디야? 거기만 있니? - 아니 친구집, 나 그랜드써클갈때는 호텔 가

4. 몇일 있니 - 14일

5. 음식 뭐 가져왔니? 사과 바나나? 이런거? - 아니 나 인스턴트 라이스만 가져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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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나왔는데도 입국심사 줄에는 아직 한국인 승객분들 반넘게 남았었습니다. 만세 M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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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이 나오는데 한참 걸려서 저희가 나와도 짐이 안나온 웃픈 ...

그래서 짐 기다렸다 렌트카 찾으러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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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카 셔틀이 진짜 복병이었는데요....

와 오전 지하철 출근길 2호선 저리가라였습니다 ㅠㅠ

성수기 실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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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적응때문에 하루가 너무 길어요. 내일은 좀 편히 쉬고 일정 할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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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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