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0/3일 mpc 입국후기

미여디에서 mpc 글을 많이 봐서

인천공항에서 다운받아 작성하고 비행기 착륙하자마자 이심연결하고 나오면서 사진찍어서 제출했어요

내려가니 mpc라고 대문짝만하게 쓰인 라인 있길래 줄섰는데

mpc라 빠를줄 알았는데 한 30~40분 대기했나봐요ㅠㅠ

mpc가 뭔지 모르고 제가 그냥 사진 찍어~이리와~해서 따라온 남편이 옆에 일반줄은 아직도 그대로라고 이거 뭐냐고 하는거보니 그나마 mpc가 빠르긴 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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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관은 3명이었고

세팀정도 앞에 계시던 한국인부부 세컨더리 가는거보고 걱정하면서 제발 저 사람한테 안걸려라 했는데

인상 좋은 심사관 만나서

왜 왔니

몇일 있을거니

어디 호텔 갈거니

음식 있니

네가지 질문 받고 바로 패스했어요

마지막에 어눌한 한국말로 감사합니다 하길래 저도 모르게 감사합니..땡큐베리마치!!하고 끝났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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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가 길어져서 짐도 바로 찾았어요

mpc 몰랐으면 여행 시작부터 진짜 힘들었을건데 덕분에 우리 운 되게 좋다~하면서 기분 좋게 여행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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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앞두신 분들도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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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첫방문은 된다 안된다 말이 많아서

저희는 같은 미국령인 하와이, 괌만 가보고 본토는 처음이라 안될줄 알았는데 mpc신청완료 화면 보여주니 줄서는건 프리패스였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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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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