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백수 여성 입국후기

2주전이구요

시애틀 걱정했는데 샌프란하고 비슷하면서 살짝 가벼운 분위기였어요

esta 직업란에 전 직장 쓰려다 귀찮아서 그냥 안썼는데

이것때문에 긴장했는데 다행이 안물어봤네요

다만 심사관이 좀 별로였어요

표정 띠껍고 발음 웅얼 목소리 작고.. 짜증내고 휴..

히스패닉계열? 여성분이였는데 그러면서 옆 심사관이랑

환하게 웃으면서 장난치고ㅋㅋㅋ 뭐하는건지

을의 입장에서 두손 공손히 모으고 예예 심사관님 할수밖에ㅠㅋㅋ

전 고기 들은 음식 가져왔는데 음식얘기는 안물어봤네요

왜왔는지

뭐할건지

거긴 왜가냐

리턴티켓 보여줘라

얼마있냐

이정도 물아본거같아요

질문자체는 괜찮았습니다

짐찾고 심사까지 총 한시간정도 걸린거같고

3줄로 서다가 줄 하나를 만들어서 늦게온사람들 서게 하더라구요? 진짜 대중없어요ㅋㅋ

mpc줄에도 막 넣고 복불복이에요

mpc 신청자들은 음식질문을 되게 세세하게 하는거같았어요

아무튼 걱정한거에비해 괜찮았고 프린트는 이티켓정도만 하면 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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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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