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여행객들에게는 입국심사가 까다롭다고 해서 걱정을 했었고, 음식도 싸가기 때문에 많이 찾아보고 갔었는데 생각보다 싱겁게 끝나버렸습니다.
일주일이긴 하지만 지인 집에서 머물러서 호텔 명칭도 없는 상태라서 걱정을 했습니다만, 이 부분도 자세히는 안 물어보더라고요.
ㅇ 입국전 체크
mpc앱 깔아두고 미리 여권 등록해두기(공항가서 하는 사람이 많지만, 시간이 걸리니까 미리하기)
음식에 고기류 있는지 확인하기(라면의 경우 쇠고기 함유 등 글씨가 있음)
[고춧가루, 김, 김자반, 볶음참깨, 칸쵸]를 싸갔습니다.
비행기 타기 전 mpc 작성해두기. 공항에 도착한 후에 누르는 버튼은 누르지 말기! (음식이 있으면 food에는 yes 로 체크하기)
ㅇ 도착후 비행기에서 대기하는 동안 mpc 공항 도착했다고 누르기!
> 사진 등록하면 입국심사 mpc 게이트 번호를 알려줍니다. 일반 입국심사 옆에 게이트 바로 있으니, 그쪽으로 가면 됩니다.
ㅇ 입국 심사 질문
1. 왜 왔냐 > travel
2. 얼마나 지내냐 > 8일
3. 어디서 머무냐 > 뉴저지, (지인 집 주소)
4. 얼마 가져왔냐 > 약 200달러+card
5. food 가져왔냐 > yes (목록) and no meats ofcourse!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