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여신상 크루즈
다운타운에서 시작하는 1시간 코스로 타봤어요
10시출발 크루즌데 10분전에만 가도 충분할거같아요
pier 16에서 출발.
춥다고 해서 자켓 가져갔는데 9월말 기준으로
더워서 필요없었오요
자유의 여신상 보기에 좋았고
왼편오른편 다 가까이 가줘서 자리는 상관없을거같습니다.
중국인들이 넘 심하게 사진찍어서 다른 외국인들도 절레절레 수준이었고 기분 상하는 일도 좀 있었어요ㅠㅠ
여튼 한시간 순삭 일정이었습니다
메트로폴리탄은 도슨트 투어 이용했는데 좋았어요
두시간 넘게 서있으면 다리 아픈데
전시장 곳곳에 의자가 많아서 앉아서 설명 들으니 좋았습니다
정말 규모가 크고 5층에 테라스 정원도 너무 이뻤어요
하루에 다 못본다는 말이 맞는거같아요
10시땡해야 정문 오픈되고 9:45쯤 갔는데 다들 줄은 안서있어서 덕분에? 거의 맨첨으로 입장했네요
현백어플 깔아가는거 꼭 잊지마시고 무료 입장하세요
센트럴파크 바로 옆에 있어서 통챵뷰 너무너무 이빠요
카페도 있는데 여기서 쉬어도 좋을듯해요
예술에 더 가까워진 느낌 들고 재밌어요^^
굳이 하나만 간다면
자연사 모마 메트로 중에 메트로폴리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