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5.10.04 am6:00 질문없이 끝난 입국심사

여자 혼자 경유에 입국은 다른 공항이었거든요.

깐깐해보이는 남자분이어서 엄청 긴장했는데

(앞에 남미 여자 2분에게 저리가라고 까칠하게 굴고, 남들보다 오래걸려서 자기 안걸리는게 좋겠다 했거든요)

​

웬걸?

1. 제 이름을 한국식으로 “홍길동?” 이렇게 부르길래

yes

2. 한국말로 “한국사람?“

yes

3. 한국말로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아니 thank you.

​

이러고 끝입니다. 허허허허

엄청 긴장했는데 한국을 좋아하시는분인 것 같아서 또 한국이 좋은 이미지인것 같아서 기분이가 좋네요^^

​

앗차!

비행기 내리자마자 로밍하고 바로 MPC 완료해놓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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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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