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0월 3일 입국했습니다(MPC줄 따로없었음)

​

​

거의 1년 준비한 서부여행인데 어제 입국 완료했습니다!

카페에서 MPC이야기 많이봐서 어플깔고 준비해갔는데

따로 마련된 줄은 없었어요!

​

하네다에서 30분정도 지연되서 오후 5시에 도착했는데

저희가 기내 맨뒷자리라서 줄도 거의 뒷쪽이였어요!

​

첨에 여권드리니 사진부터찍고 대조하고 질문시작 ㅎㅎ

​

왜 왔냐?

어디에서 묵냐?

(요걸 잘못알아들어서...ㅋㅋ

계속 우리 휴가왔다고 몇일있는다 했더니

웃으며 오마이가쉬ㅋ...하시던 직원분ㅠㅋㅋ 쏘리 했더니 ㅋ

천천히 처음 숙소가 어디냐고 물어봐주셨어요ㅎㅎ)

​

그뒤에는 얼마있냐 물어봐서 2천달러있다 했더니

너희 각각이냐 함께쓰냐 물어보셔서 투게더~!ㅋ

음식 있냐 해서 인스턴트라이스, 김치, 투나캔 그런거 있다~

​

지문찍고 마지막으로 여행 잘하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ㅎ

​

영어를 잘 못해서 엄청 떨렸고 무뚝뚝한 얼굴이셔가지고

제발 걸리지마라 했는데 오히려 엄청 나이스하고 친절하게 해주셨어요!!

​

심사끝나고 나오니까 짐은 이미 다 나와있어서

카트에 싣고 리프트 불러서 숙소에 왔습니다!

​

탑승기록보니 6시27분 공항출발이였네요!

​

5시랜딩하고 6시30분 택시탑승한거보니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

이상 도움이 되실까 하고 후기 남겨봅니다

다들 즐거운 여행되세요!!

​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0-0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61 · 댓글 1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