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년 준비한 서부여행인데 어제 입국 완료했습니다!
카페에서 MPC이야기 많이봐서 어플깔고 준비해갔는데
따로 마련된 줄은 없었어요!
하네다에서 30분정도 지연되서 오후 5시에 도착했는데
저희가 기내 맨뒷자리라서 줄도 거의 뒷쪽이였어요!
첨에 여권드리니 사진부터찍고 대조하고 질문시작 ㅎㅎ
왜 왔냐?
어디에서 묵냐?
(요걸 잘못알아들어서...ㅋㅋ
계속 우리 휴가왔다고 몇일있는다 했더니
웃으며 오마이가쉬ㅋ...하시던 직원분ㅠㅋㅋ 쏘리 했더니 ㅋ
천천히 처음 숙소가 어디냐고 물어봐주셨어요ㅎㅎ)
그뒤에는 얼마있냐 물어봐서 2천달러있다 했더니
너희 각각이냐 함께쓰냐 물어보셔서 투게더~!ㅋ
음식 있냐 해서 인스턴트라이스, 김치, 투나캔 그런거 있다~
지문찍고 마지막으로 여행 잘하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ㅎ
영어를 잘 못해서 엄청 떨렸고 무뚝뚝한 얼굴이셔가지고
제발 걸리지마라 했는데 오히려 엄청 나이스하고 친절하게 해주셨어요!!
심사끝나고 나오니까 짐은 이미 다 나와있어서
카트에 싣고 리프트 불러서 숙소에 왔습니다!
탑승기록보니 6시27분 공항출발이였네요!
5시랜딩하고 6시30분 택시탑승한거보니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이상 도움이 되실까 하고 후기 남겨봅니다
다들 즐거운 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