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011 타고 왔구요. 프레스티지라 일찍 나온 편이었는데 이미 일반줄은 어마어마한 대기. 다행히 mpc 해와서 mpc 라인으로 갔어요. 앞에 열댓명정도 계셨구요.
시간 지나니 mpc 줄도 많이 늘어납니다.
심사관 3명이었는데 한명은 까다로운 사람인지 엄청 오래 붙잡고 질문하던데 저흰 다행히 젤 빠른 심사관한테 심사받을 수 있었어요. 질문 딱 두개. 여행이냐 음식 뭐갖고 왔냐. 그리고 큰애 중2한테만 지문등록 시키고 끝.
날씨 우리나라랑 비슷하네요~ 선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