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 아시아나항공 밤 9시행기로 출발했어요.
비행기 착륙하고 문열린 시간은 밤 10시 8분
입국 심사하는데 당도했는데 이미 어마어마한 줄이 있더군요.
기내에서 mpc제출했는데 mpc라인 운영을 안해서 그냥 다 일반줄에 서서 기다렸어요
입국심사 받고 짐 찾으러 가니 12시 25분이더라고요
이렇게까지 사람 많을 줄이야
가기전에 엄청 걱정이 많아서 서류 어마어마하게 준비했는데 아무것도 안보고 질문도 많이 안받았네요
혼자 여행온거냐, 어떻게 여행할거냐, 음식있냐, 어머니가 이 주소에 사냐 딱 이거 물어보고 들여보내줬어요
걱정한거 무색하게 잘 들어와서 다행이다 싶더라고요
오늘부터 이제 여행 첫날~
여행중이신 분들 모두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