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버팔로 공항에서 우버/Lyft 이용시 카시트 필요합니다.

지난 주말에 버팔로 공항 이용해서 나이아가라 1박 2일 다녀왔습니다.

4세, 7세 아이 동반이었고 렌트 없이 공항에서 우버/Lyft로 이동하려고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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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 기사가 왔는데 4세 막내 보더니 카시트 가져왔냐고 물어보고

탑승 거부 당했습니다. AI에 찾아보니 뉴욕주는 카시트 의무이고

운전자가 벌금을 물어야하는 구조라 어린아이 동반시 카시트 없으면 거부하는게

잦은 일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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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택시타는곳으로 와서 레인보우브릿지까지 80불 (정액제)내고 왔습니다.

리프트가 60불 후반대였는데 뭐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안전하게 잘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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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트 의무에서 택시는 예외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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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내용의 후기가 없길래 정보 공유차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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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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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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