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버팔로 공항 이용해서 나이아가라 1박 2일 다녀왔습니다.
4세, 7세 아이 동반이었고 렌트 없이 공항에서 우버/Lyft로 이동하려고 했는데요.
리프트 기사가 왔는데 4세 막내 보더니 카시트 가져왔냐고 물어보고
탑승 거부 당했습니다. AI에 찾아보니 뉴욕주는 카시트 의무이고
운전자가 벌금을 물어야하는 구조라 어린아이 동반시 카시트 없으면 거부하는게
잦은 일이라고 하네요.
다시 택시타는곳으로 와서 레인보우브릿지까지 80불 (정액제)내고 왔습니다.
리프트가 60불 후반대였는데 뭐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안전하게 잘 다녀왔어요.
카시트 의무에서 택시는 예외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비슷한 내용의 후기가 없길래 정보 공유차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