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에서 MPC 어플 깔아서 등록하였어요.
카페에서 후기 보니 MPC 줄이 확실히 빠르다 하여서^^
메인으로 어플에서 제가 등록하고 인원 추가하면서 남편. 아이들까지 등록 했어요.(남편과 아이들이 따로 등록 안해도 됨)
등록시에 여권 스캔하면 자동 인원 등록이 되어서 어렵지 않았어요.
머무는 숙소 주소 넣으면 되고요.
세관 신고 체크 나오면 질문에 체크했구요.
저는 전부 아니오 체크 했어요.
LA 착륙하고 비행기에서 내리면서 제출하기 누르니 어플안에서 4명 셀카등록 하라고 해서 얼굴 사진찍어서 등록 후 MPC 줄로 바로 찾아서 가면 되요.
4인 가족 한번에 입국심사원과 심사를 진행해요.
혼자보다 마음이 좀 편안함^^;;
큰아들이 그나마 영어와 자신감이 좋아서 대표로 대답했구요.
기다리면서 앞에 외국인가족 하는거 보니 웃으면서 자신감 있게 “헬로” 하면서 들어가고 다하고는 “땡큐 쏘마치” 하면서 마무리 하더라구요. 확실히 영어는 자긴감!!
저희도 따라서 웃으면서 “헬로” 하고 입국심사원과 기세있게 웃으면서 인사하고 마무리로 “땡큐쏘마치” 하고 나왔어요~!!
질문1. 며칠 머무르냐?
질문2. 과일 같은거 들고 온거 있냐?
ㅋ 이건 처음에 못알아들어서 어버버 하니^^
아 오케오케 하면서 그냥 넘어감~!!ㅋ
4인가족 질문은 2개로 끝!!
그다음 한명씩 지문등록하고 사진 찍으니
오케!!
하면서 통과!!
생각보다 재밌고 수월하게 지나갔어요.
*비행기 내리면서 화장실 들렸다가 MPC 줄로 가니 MPC줄도 사람이 좀 있더라구요. 바로 직행하면 더 빨리 나올수 있을듯!!
참고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