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비행기로 하네다 경유 후 들어왔고
터미널7 사람들 적었습니다!
입국심사 걱정되서 서류도 바리바리 준비했는데 전혀 꺼내 보지 않았어요…🥲
엄청 깐깐해보이는 백인 남자분한테 받았는데
왜 왔냐?
너희 무슨 관계냐? (여동생이랑 같이 왔어요)
딱 요렇게 두 개 물어보고 끝…ㅎㅎ
한국에서 걱정하던 게 다 민망해질 정도로 빠르게 통과했습니다.
오히려 바로 앞에 어느 나라인지는 모르는 백인 여자분이 비즈니스로 왔다하니 엄청 꼼꼼히 물어봤고,
옆 칸에 혼자 온 한국인 여자분한테도 질문 폭탄이었슴다! 여자 혼자 오거나 비지니스 목적이면 오래 걸리는 듯 해요~! 모두 입국심사 걱정마시고 즐거운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