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캠프파이어

맨하탄에서만 20년 넘게 산 동생이 몇년전에 외곽으로 이사가면서 11에이커 뒷마당에서 캠프파이어- 도시마다 다르므로 함부로 하지는 마세요. 동생이 사는 도시는 퍼밋받고 가능해서 아침에 시청가서 퍼밋 받아왔어요 - 하면서 스모어 만들어 먹었어요. 벌레소리 개구리소리 물 흐르는소리와 더불어 맑은 공기 플러스 별들 너무 행복하네요.

매년 뉴욕에 몇번씩 오지만 매번 맨하탄라이프만 즐기다 올해 처음으로 자연을 즐겨보니 건강해지는 느낌도드네요. 오늘밤은 사진에 보이는 캠퍼에서 잘 예정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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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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