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인지 낮인지 구분 안하고 누워서 실컷 뒹굴거리는 삶을 즐기고 있는중인데 자다 비소리에 몰라서 나가보니 비 엄청 오네요. 남캘리 주민으로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원래 없는거라 그려려니하며 사는데 비오는거 정말 싫네요.
문은 열었는데 자기는 안데리고 나가니 개님도 화가 엄청났어요.
다들 운전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되세요.
글 쓰는중에 천둥치는 소리 대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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