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c 줄이 따로 없었어요
짐은 비교적 금방 나온 편이었지만
심사 대기줄은 두시간 가까이 기다린듯 합니다.
직업 묻더니 어떻게 출근 안하고 여행 왔녜서
올해 추석 명절이 길다고 했더니
자기 조카가 지금 한국에 있는데 학교 갔다고
한국 평일이라고 왜 우길까요????ㅋㅋㅋㅋ
리턴티켓 보여달래서 보여주고
또 뭐 가방 안에 음식 있냐 돈 얼마 있냐 소소하게 묻더니
리턴티켓 다시 보여달라고????????
승무원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놔준건지
마침 그럴 참이었는지 확인은 안되지만ㅋ
그렇게 지금 막 방금 심사종료 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