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1시 반쯤 도착했고 터미널 7은 아주 작은 공항이더라구요
3분만에 40번째에서 30번째로 입국심사 아주 빨리됐어요
여자혼자 온지라 세컨더리 끌려가면 어쩌지 했는데
q1. 뭐땜에왔어? : 트래블^^
q2. 어디묵어? : 호텔이름
q3. 현금 얼마나 들고왔어? : 아 기억안나는데..
q4. 1000달러 이상이야? : 노!^^
이렇게 하고 굿 하고 지문인식하고 끝이었어요
여행객 느낌 낭낭해서 그냥 빨리 패스 시켜준것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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