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4일 뉴욕 도착, 15일에 탑오브더락 전망대 일몰이 유명하다고 해서 방문했어요!!! 평소 뉴욕에 대한 로망이 있었던지라,,, 매우 기대했습니다
탑오브더락 전망대는 록펠러센터에 위치해 있어요. 센트럴파크쪽에서 버스타고 갔는데, 버스는 타지 마세요 너무 막혀요 ㅠㅠ
들어가면 요로코롬 록펠러 센터 모형이 있고, 빔프로젝터로 모형에 맞게 여러가지 재밌는 것들이 나옵니당. 여기 지나면 영상도 하나 보고, 올라갑니다!
사실 너무 일찍 5시에 와버려서, 석양은 천년만년 기다려야 합니다. 9월 기준 약 7시경 일몰인데.. 다행이 안에 가격은 사악하지만 바가 있어요
가격, 사악합니다. 비싸요
슬슬 해가 집니다.. 이건 2층에서 본 풍경인거같아요. 참고로, 탑오브더락은 67층이 메인층이고 위로 3층까지, 아래로 화장실 1층이 있답니다.
좌측 건물에 반사되는 일몰이 너무 아름답숩니다..
하나 둘씩 밝혀지는 도시의 불빛들
사실 일몰보다 야경이 더 예뻐요..!!! 앞에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불켜지면 진짜 예쁩니다.
반대쪽 센트럴파크 방향도 예쁘지만, 아무래도 다운타운 방향이 더 눈이 즐겁네요
다 보고 내려오면, 겨울에 나홀로집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설치되는 광장같은 곳이 있어서 구경했어요.
집 가는 길,,, 탑오브더락 전망대가 뉴욕 전망대중 원탑이라는데, 저희는 이 곳만 방문해서 다른 곳이랑 비교가 어렵네요. 하지만 정말 좋았습니다!!! 굳이 다른곳 안 가도 될 것 같은 느낌이라, 다른 전망대는 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