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0/2 커플 MPC로 입국

​

수하물을 찾고 입국 심사를 하더라고요

공항마다 구조에 따라 그런거 같아요?

​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고

아… 수하물은 어찌나 천천히 주던지 🤬

​

입국 심사 쪽으로 오면

Global entry랑 일반 심사로 구분하는데

혹시 MPC는? 하니까

너 MPC야? 하면서 receipt 보여달라고 하고

그쪽 줄에 세워줬어요

​

입국심사는 너무 간단했어요

마치 안물을 수 없어서 묻는 느낌이랄까;;

​

MPC는 신청을 같이해서 그런지

같이 심사 받아 좋긴하더라고요

​

첫 질문이 처음 받아 보는 질문이라 신선하긴 했어요

어디서 왔어?

- 남한

왜왔어?

- 여행

​

어디어디가?

-포틀랜드랑 시애틀

​

몇일?

-10일

​

음식 가져온거 있어?

- 아니

​

캐시 얼마?

-500불

​

지문 다 찍고 땡큐 하더라고요

심사관이 땡큐 소리도 하던가.. 했어요 ㅎ

​

아 그리고 거의 제가 대답을 했어서 그런가

남편이 지문 찍을 때

숙소 주소가 어디야?

- 메리어트 하니까

포틀랜드?

-응

​

하고 끝이 났어요

​

MPC는 미여디 덕에 알게되서

준비해뒀는데 유용하게 잘 썼어요

감사해요 미여디! 👍🏻

​

​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0-0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36 · 댓글 2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