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은
목적이 여행이냐? 비즈니스냐?
얼마나 있니?
어디어디 가니?
음식 가져온거 있니?
미국 몇번째 오니?
얼마 가지고 왔니?
이정도 물어보는데 케바케 입니다
기다리면서 봤을때 여자 심사관이 좀더 까다로웠던거 같아요..
그리고 영어를 너무 잘하면 오래 인터뷰 하고,
영어를 못하면 진짜 케바케 인듯 해요
저랑 함께하는 일행도 질문이 비슷했습니다
질문과 답은 미리 생각 하시고 하면 문제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호텔 예약 프린트 등등 준비 하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종이는 필요 없어도 될꺼 같습니다
불안하시면 캡쳐 또는 매일에 저장해서 보여주면 문제 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