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자 혼자 여행이고 에어캐나다 타고 밴쿠버 하루 레이오버 해서 뉴욕 뉴왁 공항으로 입국했습니다
*미국은 2번째 방문이고 F1비자 받아서 6개월정도 거주한 경험 있음
ETa 소지하고 밴쿠버공항 내려서 입국심사 받았습니다
질문은
1. 캐나다 와본적 있냐
2. 왜왔냐
3. 여기가 final destination이냐
4.(뉴욕간다고하니) 언제 가냐
5. 뉴욕가서 뭐할거냐
6. 미국은 가본적 있냐
7. 한국에서 무슨 일 하냐
요렇게 질문 받고 밴쿠버 입국해서 하루밤 자고 다음날 오전에 출국심사할때는 다음과 같이 질문 받았습니다.
1. 미국 왜가냐
2. 미국에 친구 있냐
3. 한국에서 무슨일하냐
4. 뉴욕에서 뭐할거냐
캐나다 입국할때랑 별 차이 없는 질문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뉴욕 뉴왁 공항에 입국해서는 따로 입국심사 없이 국내선처럼 공항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
혹시 입국할때 문제 될까봐 캐나다에서 산 과일 버리고 비행기 탔는데 아예 검사도 안하더라구요 ㅠㅠ
캐나다에는 아직 납작복숭아 파는데 뉴욕에선 파는곳을 못봐서 혹시 납작복숭아 좋아하는 분들은 몇개 사와서 뉴욕에서 드셔도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