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행 10명 팀이었고 비행기에서 거의 제일 늦게 내린 편이었어요 mpc줄도 찾아가니까 이미 앞에 많이 섰더라고요(다 한국인이었어요
그냥 그렇게 서있는데 갑자기 직원 한명이 저희 일행부터 콕 집어 불어다가 데려가더라고요 새로 창구 열어서 거기로 데려간 거였고 덕분에 가자마자 심사하고 나왔어요
질문은
어디 갈 거냐? (친구 집
며칠 있을거야?
이 질문에 10일 있을거야 하고 대답 후 바로 나 리턴 티켓 있어 하니까 오케이 하고 지문 찍으라 하더라고요
제 담당 직원이 친절한 편이어서 저도 그 앞에 서서 제 일행 인터뷰 도와주고 지문 이래라 저래라 해주니까 일이 수월하게 되는 게 좋았는지 나중엔 일행한테 질문도 안하고 바로 지문 찍게 하더라고요ㅋㅋㅋㅋ 진짜 심사원 잘만난듯
저도 처음 미국 와서 입국심사부터 모든 게 처음인데 시작부터 기분 좋네요 다들 무사히 들어오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