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 첫날입니다.
걱정했던 입국후기 남겨요.
저희는 중딩포함 부부 3명이었구요.
아시아니 비행이라 샌프란 기준 오후4시 안되서 도착했어요.
줄스면서 보니 좀 오래 걸리는 분도 있고 짧은 느낌 나는 분도 있던대 느낌상 완전 복불복 같구요.
저희는 다행히 짧은분이 걸려서 금방 끝났습니다.
질문은
방문목적?
여행기간?
숙소?
이때 말하면서 숙소 컨펌 프린트 줄라 했더니 괜찮다고 손짓하네요.
그리고 코리안푸드 김치,라면 있냐해서 김치 갖구 왔다고 했구요.
마지막으로 애플,망고 등 갖고 왔냐해서 노라고 하니 끝.
얼굴 사진 찍고 여권확인하고 3-4분만에 3명 끝났습니다.
일정표,리턴비행기표,일정 모든 숙박컨펌 다 프린트 했느내 하나도 못 썼네요 ㅎㅎ
너무 걱정 하지 마시라고 후기 남겨요.
입국되면 바로 수하물 찾는 곳 있구요.
대기 하느라 시간을 보내선지 이것도 금방 찾았어요.
그리고 우린 바트를 타고 이동했는대요.
나와서 오른쪽으로 한층 올라가면 바트 타는곳 나오구요.
한국 트레블여행카드 갖고 갔는대 충전없이 한국교통카드처럼 바로 쓸 수 있었습니다.
저는 교통카드 기능 없는 트레블 카드라 될까 했는대 잘 되더군요 ㅎㅎ
이상 첫날 입국후기 남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