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족. 총 5명 입국했어요.
입국심사는 2+3명 따로 받았구요.
도착 비행기가 여러편이여서 사람들이 우루루
입국심사 몰려있더라구요. 안내해주신 분께
MPC라고 말했더니 옆쪽 한가한 줄로 빼주셔서
훨~~~씬 빨리 나왔습니다. 강추!!!
근데 질문이 생각보다 많네요.
제가 미국에 처음 온 다른 식구와 셋이서 심사받았어요.
왜왔어?
얼마나있을거야?
어디갈건데?
샌프란시스코는 어디서 있을건데? (호텔이라고 했더니 호텔이름뭐냐고..프린트를 보여줌.
깐깐하시네.ㅡ.ㅡ)
현금 얼마가져왔어? 000달러
너희 총 몇명이야? (5명)
나머지는 어딨어? (손으로 가르키며. 요~기 바로 옆
심사 받고 있는 사람들도 가족이야)
음식가져왔니? (아니).
너 가져왔다고 체크되어있는데? (아. 나는 인스턴트 라이스 가져왔고,여기 두사람은 안가져왔어)
그리고 사진과 지문찍었구요.
지문은 미국처음인분만 찍더라구요.
(저는 5년전 방문기록이 있어서 안찍었구요)
아무튼. 카페 덕분에 MPC 도움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햇반은 그냥 음식체크하고 얘기하시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