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9/30 뉴욕 JKF 입국 후기

저도 입국 전 후기 많이 찾아봤었는데요,,

혹시 궁금하신 분들 도움 되실까 해서 글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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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가족 3명이서 아시아나 9시 비행기 탔고요

인천공항에서 출국할땐 스마트패스로 출국장 빨리 들어갔어요

스마트패스 안하신 분들 앱 다운받아서 꼭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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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가 좀 빨리 도착해서 오전 8시 50분쯤 착륙했고

제가 탄 비행기엔 평소보다 한국인이 더 많았다고 하더라구요

ㅈㄱ사람들 많으면 입국심사 길어진대서 걱정했는데 다행이었어요 근데 쌈밥이 솔드아웃돼서 못먹음요ㅠ 쌈밥 때문에 아시아나 탔는데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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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내려서 입국심사하러 내려갔는데 사람 별로 없었어요 그 시간대엔 우리 비행기 사람들 밖에 없더라고요

좌석이 좀 뒷자리라 돈내고 앞자리 사려다 안샀는데 안사길 잘했어요

입국심사 기다리고 있으니 중동쪽 비행기 한대 더 왔고

저희 바로 앞에서 내국인용 라인까지 다 열어줘서 줄은 20분정도 섰던것 같아요

심사관이 넘 깐깐하게 생겨서 긴장했는데

(숙소가 한인 민박이라,, 후기보니 취소가능 호텔 예약해서 바우처 뽑아간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여권 주고 질문은 몇박 묵을거냐? 물어서 7일 있을거라고 대답했는데 갑자기 저한테 너 승무원이냐? 라고 물어보더라고요? ㅋㅋㅋ

제가 기분 좋아서 웃으면서 아니~이?ㅋㅋㅋㅋ 했더니 심사관도 웃고 ㅋㅋㅋ 저희 딸 지문 찍고 끝났어요

나가니까 짐 나오고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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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30일엔 에어 트레인이 공사중이라 셔틀타고 터미널 8까지 가야했는데

제가 또 택시 사기 글을 너무 많이 읽어서 ㅋㅋㅋㅋ

저것들 다 사기꾼인가 하면서 말 안듣고 에어트레인 타는 데로 계속 가다가 제지당하고 ㅋㅋㅋㅋㅋ 셔틀 타는 데로 가서 무사히 에어트레인 타고 지하철 타고 숙소로 들어왔어요

숙소에 넘 일찍 도착해서 숙소 사장님도 당황하시고 저도 당황하고ㅋㅋㅋㅋ 다행히 얼리 체크인 해주셔서 도착하자 마자 편히 쉬다 놀러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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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 걱정하시는 분들 너무 걱정마시고 편하게 가세요 우리 돈쓰러 미국 가는 거지 죄지으러 가는거 아니자나요 ㅋㅋㅋㅋ

전 후기를 넘 마니 찾아봐서 괜히 걱정만 많아진것 같아요 미국 방문이 처음도 아닌데 말이지요ㅋㅋㅋㅋ

이스타도 매일 체크하고 비행기 타러 가면서도 확인하고 ㅋㅋㅋㅋ 넘 신경써서 위염올 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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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공항에서 맨하튼까지 지하철도 잘 돼 있으니 택시 말고 지하철도 도전해 보세요

에어트레인 8.5 달러, 지하철 2.9 달러면 택시비보다 거의 10배는 저렴하자나요 글고 지하철 12번이상 무조건 탈꺼니까 체감 8.5 달러쥬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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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뉴욕 여행이 벌써 이틀이나 지났어요 아쉽ㅠㅠ

시간되면 여행 후기, 맛집, 그리고 숙소 후기도 남겨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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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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