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다녀온 뉴욕 여행후기입니다.
1편은 뉴욕에서 뭐먹었니입니다.
그런데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가는 곳이 똑같아서 깜짝 놀랬네요!
10년전이라 사진이 폰에 저장이 안되있어서! 인스타 캡쳐했습니다.
1, 스타벅스 벤티 사이즈 플라스틱 컵 그때는 한국에 안팔았습니다.
2. 메그놀리아는 레드벨벳 머핀 보다 바나나 푸딩이 10배 맛있었습니다. 꼭 큰 사이즈로 구매하세요!
3. 피터루거 스테이크 스테이크 집인데 베이컨이 더 맛있었습니다. 베이컨 강추입니다.
4. 사라베스의 에그베네딕트 섹스앤더시티에 나온 그 레스토랑인데 그냥 맛은 그랬습니다. 그냥 한 번 가본 걸로 만족합니다.
5. 에사베이글 연어베이글 세트 말해 뭐해, 요즘 맛있는 베이글 집이 많이 생긴걸로 알지만 아직도 넘버3에 꼽힌다는 유튭 쇼츠를 봤습니다.
6. 할랄가이즈, 동생은 짭할랄푸드에서 먹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찐 할랄푸드에서 먹었습니다. 양이 많아서 다음 날에도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7. 하나바콘, 은 지금은 안보이는 듯 하네요 그때는 핫했는데요,,,,
8. 롬바르디피자 지금은 그렇게 크게 인상깊진 않았는데, 그땐 미국에서 가장 맛있는 피자라고 리뷰 남겨놨네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피자집이에요!
9. 세렌티피티 영화에 나온 카페입니다. 초코셰이크 맛이었겠죠? 아기자기한 따뜻한 느낌의 카페라고 기억됩니다. 아직도 있네요!
10. 첼시마켓의 랍스터, 한국처럼 맛있진 않았어요! 초장이 간절하게 필요했습니다.
11. 하루에 한 번씩은 꼭 들렸던 타임스퀘어!!
10년이 지난 먹방 여행인데 옥수수콘 가게만 빼고 아직 남아있는거 보면, 제가 정말 맛있는데 잘골라갔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