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셧다운 시작이라 살짝 걱정했는데
시애틀 입국 심사에서 아래 3가지 질문만 받고 무사히 잘 지나갔습니다.
1. 최종목적지?
2. 얼마나 머무니?
3. 음식 등 신고할거 있니?
캠코더 사진 (?) 찍고 끝
저의 경우
MPC줄에서 입국심사 완료하기까지 넉넉 잡아서 12분 걸렸네요.
참고로 MPC 줄은 앞에 10팀 정도 있었고,
ESTA 줄은 길었지만 상대적으로 더 많은 심사관에게 고루 배정되어서 둘다 비슷하게 시간이 걸리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다들 즐거운 미국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