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보라보라미니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5-09-11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지난달에 베가스 다녀왔는데 이제야 올려요.
8월의 베가스는 더위가 무시무시했습니다.
가는길에 세븐매직마운틴 사진찍으려고 차에서 내렸는데 그냥 찍지말고 갈까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2박3일 팔라조호텔 묵었고 스피어뷰로 했더니 아이들이 있는 내내 좋아했어요.
예전에 아리아 묵었었는데 팔라조객실이 다 스위트다보니 더 커서 애들 데리고 가기 좋더라구요.
다음번엔 폰테인블루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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