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포근한 날씨가 지속되고있어요
추위를 정말 많이 타는 저도 잘갑 없이 다닐 만큼 괜찮은 날씨가 되었네요 ㅎㅎㅎ
그리고 역시 다양한 옷차림을 한번에 볼 수 있는 미국 답게 오늘 숏패딩에 7부 청바지 입은 사람도 발견했어요!
내일은 13도까지 올라간다는데 더 가벼운 차림의 사람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크리스마스랑 연말 맞이해서 뉴욕 놀러오시는 분들 많은 것 같은데
앞으로 10일간의 날씨와 기온 올려드려요~
추위 느끼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니까
평소에 한국에서 이정도 기온일때 어떤 옷 입으시는지에 따라 옷 챙겨오시는게 제일 정확할 것 같아요
다행히 연말까지는 최고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가서
여행하기에는 좋은 날씨가 될 것 같아요
물론 맨해튼이 섬이라서 자유의 여신상 볼 때에나 브루클린, 덤보처럼 강가 가까이로 가면 칼바람 때문에, 그리고 주변 강이랑 바다때문에 한국보다 약간 더 춥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리고 여행 중에 감기 걸리면 약 살 곳을 찾기도, 병원을 가기에도 애매하니 평소보다 좀더 따뜻한 옷을 챙겨오시는 것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