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웨이에 왔으니 뮤지컬은 한편 봐야겠다 싶어서 알라딘을 앳홈트립에서 예매했습니다
라이온킹하고 알라딘 중에서 고민했는데 애들이 알라딘 내용아니까 그걸로 보자고 하네요 아마도 영어가 부족해서 아는 내용 보고싶었나봐요^^
브로드웨이 42번가에 극장이 있네요
미니소 옆에 있습니다
블로그에서 극장에서 파는 음료가 진짜 맛없고 비싸다고 가져가라고 한 글을 봐서 주스랑 두유 가져갔다가 가방검사때 걸려서 다 버렸어요
물만 된다고 합니다
뮤지컬은 재미있었습니다 배우들의 연기와 노래 춤 모두 뛰어났고 마치 알라딘영화를 실제로 보는것 같았습니다
다른분들 말씀대로 지니가 그냥..다했어요
애들은 보고와서 배우들 인스타찾아보고 그랬네요ㅋ
여유가 되면 뉴욕에 와서 1일 1공연 보는것도 참 좋을것 같네요.. 언젠가는 그런날이 올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