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여전히 덥고 오늘 스투시 웨이팅 어마어마...

며칠만에 오픈해서 그런건지

오늘 줄이 지인짜 길었어요

1시쯤 가서 1시간이나 기다렸어요ㅠㅠ

그나마 그늘이라 다행이지.......

기다릴땐 정말 안사고 싶었는데

보상 심리 발동해서 잔뜩 사서 나왔네여...

물건은 다양하고 많았어요

토론토 엘에이 뉴욕중에 뉴욕 소호가 비교 불가

제일 크고 종류가 많아요

​

슈프림도 갔는데 거긴 한 10분밖에 안기다렸고

물건 별로 없더라구여~

직원들은 되게 친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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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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