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세이지3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5-08-15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보스턴에 도착하자마자 퀸시마켓으로 달려갔습니다
2박3일이기는 한데 토욜 아침 비행기라 실제 시간은 하루 반밖에 없었거든요
뉴욕에서 비싼물가와 입맛에 맞지않는 음식덕분에 배부른데도 허기져있던 아이들이 여기와서 완전 노다지를 외쳤답니다
동서양의 맛난 음식과 디저트가 쫙~~
정말 기쁜맘으로 음식을 고르고 먹고 아주 만족한 하루네요
팁이 없는것도 큰 기쁨이었어요^^
다만 주차비가 아주 사악합니다 20분에 10달러.. 구경하고 밥먹고 나오니 주차비만 6만원이 넘었어요..45달러 1시간 20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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