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9일 시카고행 비행기 타고 시카고 오웨어 공항도착
도착하기전에 mpc 세관신고~
mpc줄이 어디냐고 물어보니 몸짓으로 알려주었어요.
저 앞에 4팀정도 있었는데 저는 친정엄마랑 심사를받았어요.
누구랑 같이왔어?
여기 방문 왜 했어?
몇일 있을 예정인지?
돈은 얼마가지고 왔어?
음식 있느냐?해서 가지고 온 품목 리스트 보여주니
안경벗고 사진찍어라고 하더라구요.
지문인식하니 웃으면서 인사 하셨답니다.
긴장하고 왔는데 영어 울렁증 있는 저도 잘 통과되었어요.
수화물 찾는 시간이 오래걸린거 말고는 수월하게 진행되었답니다.
여기까페에서 도움받았는데 시카고는 mpc신고하고 줄서면 금방 들어갑니다.
오늘 날씨 너무좋네요. 시카고보드투어하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