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마이애미 여행 후기-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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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칠순 기념으로 다녀온 마이애미 여행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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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전 마이애미행 뱅기로 일상을 벗어 났습니다..

"얏호" 도 잠시 좁은 자리 뱅기 불편함을 느끼며

돈 쓰고 고생을 자처 한 저 자신을 자책 하기 시작 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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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국을 떠나 딱 24시간 만에 마이애미 숙소에 도착.. 시차 적응과 극도로 피곤한 몸을 하곤 침대로 점핑... 한참을 자고 눈은 떠졌는데 현지시간 새벽 4시

다시 자야 하는 걸 머리는 아는데 몸은 반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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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여행 첫날 부터 여행기 시작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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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 온통 뱅기 안 이였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환승한

마이애미행 국내선 기장이 37년 비행 마지막 착륙이라는 안내 방송과 함께 활주로서 소방차가 세레모니로 물을 마구 뿌려 대네요.. 정말 새로운 경험으로 마이애미 여행 시작

렌터카 픽업 하러 가는데 공항 내에서 거의 1시간 걸렸어요..

미국의 넓은 영토 실감.. 몸은 피곤하고 입에서 욕은 절로 나오고ㅠㅠ

캄리를 델고 숙소로 향합니다.

숙소는 Hilton Fort Lauderdale Beach Resort 이며

Hotels com을 이용하였고

매일 바뀌는 비밀특가로 저렴하게 스윗 킹룸을 예약 했습니다.

막상 들어가 보니 정말 횡재한 기분으로 업되고

저희 엄마 입은 꼬리가 보이지 않네요 ㅋㅋ

주방과 거실 룸이 분리 되어 있는 곳 입니다..

2일차 : 시차적응 못한채 쇼핑하러 갑니다 ㅎㅎ

미국내 6번째 크다는 Sawgrass mills로 고고

쇼핑 하느라 정작 사진이 없네요 ㅎㅎ

대신 쇼핑몰의 지도로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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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도착시 도어맨이 추천한 현지 식당으로 갑니다.

식당 이름 카사블랑카.... 뭔가 고전적이죠? ㅎㅎ

식전빵인데.. 한 조각 잘라 먹고 아차 하고 찍은 사진

에피타이저 : 튜나 셀러드

저 밑에 밑이는 초록색.. 소스인줄 알고 듬뿍 찍어 먹었는데 ... 와사비 입니다

동시에 먹은 엄마와 저는 코에서 김뿜고 그 뒤로 한참을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그릭샐러드 : 올리브 오일이 듬뿍

마직막 관자 요리

세상 이렇게 부드러운 관자는 첨 먹어봅니다.

마치 치즈케익 같은 식감

2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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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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