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폴리탄뮤지엄에서 나온후 근처에서 머먹을까 고민하던중 쌀국수 맛집이 구글에 뜨길래 가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애들이 피자 햄버거 이런거 먹기는 하는데 좋아하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아시안푸드를 하루 한끼 먹지않으면 배고파하더라구요
더 포 라는 쌀국수집인데 맛있고 양도 많았어요
베트남현지 쌀국수와 한국 쌀국수 중간쯤에 있는 맛입니다. 향신채 잎도 많이 주시네요
양조절에 실패해서 좀 남겼습니다 우리 냉면사발크기의 그릇에 나오더라구요 곱배기가 없어서 면발추가(3달러) 했더니 조금이 아니라 리필될정도 였습니다ㅎㅎ
쌀국수 분짜 시켰는데 분짜도 양이 많으니 1인1메뉴 이상은 무리데쓰요~
우쨌든 어른 아이 모두 만족한 식사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