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작년에 이어 두번째 미국 입국심사 후기

핵심요약

LA공항 입국심사는 아시아나 항공 아침 도착 기준 일반줄 대기 15분, 질문 두 개로 빠르게 끝났다는 후기입니다.

  • 아시아나 항공, LA공항 아침 7시30분 도착, MPC 미이용, 일반줄 대기 약 15분
  • 질문은 'LA엔 왜 왔냐(여행)'와 '혼자냐(예)' 두 가지뿐, 이후 사진·지문 촬영
  • 숙소를 물으면 한인민박이라도 '에어비앤비'라 답하는 게 떳떳하다는 팁
  • 글쓴이 체감상 대한항공·에어프레미아보다 아시아나가 LA에 가장 먼저 도착
  • 작년 뉴욕 입국심사도 빨리 끝났다는 경험이 있다고 언급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공항 입국심사는 얼마나 걸리나요?

MPC를 쓰지 않고 일반줄로 대기 약 15분 걸렸고 질문 두 가지로 심사가 끝났습니다. 아침 7시30분 아시아나 항공편으로 도착했으며 대한항공·에어프레미아 도착 전이라 줄이 여유 있었다고 합니다.

2.미국 입국심사에서 숙소를 물으면 뭐라고 답해야 하나요?

한인민박에 묵더라도 에어비앤비라고 답하는 게 낫다는 게 글쓴이 조언입니다. 이렇게 답하면 걱정 없이 입국심사를 받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3.LA공항 아침 입국심사 질문은 어떤 게 나오나요?

LA에 온 목적(여행)과 혼자 왔는지 여부만 묻고 사진·지문 촬영으로 끝났습니다. 글쓴이는 남자 혼자였거나 미국 입국 기록이 있어서 빨리 끝났을 수 있다고 추측했으며 이는 확실한 근거는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일반줄 대기 약 15분(항공편 도착 시간대·순서에 따라 유동적)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MPC를 이용하거나 가족·단체로 입국하는 경우, 또는 LA공항이 아닌 다른 공항 입국 상황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아시아나 항공편으로 LA공항에 아침 도착해 일반줄 대기 15분 후 여행 목적과 동행 여부 질문만 받고 입국심사를 마쳤다고 적었습니다. 작년 뉴욕 입국심사도 빨리 끝났다는 경험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 글 보시면 작년 뉴욕 후기 있는데요

그때도 엄청 빨리 끝났는데...

​

여튼 이번에도 아시아나 타고

아침 7시30분에 LA공항 도착했습니다.

​

MPC는 안했고 일반줄로 대기 15분정도

(대한항공,에어프레미아 보다 아시아나가 제일 빨리 LA 도착하는거 같아요....나머지 두 비행기 도착전이라 줄은 여유 있었습니다)

​

근데 여러 후기도 보고 미국에서 동행분이나 한국사람만나서 물어보면 아침 입국심사가 수월한거같아요

​

LA엔 왜 왔냐? Travel

혼자야? yes only one

(순간 범죄도시 생각나서 어, 싱글이야 드립칠뻔)

​

사진,지문 찍어라

(찍으면서 누가봐도 혼자인거 같다고 웃으시긴 했어요 ㅋㅋ)

​

역시나 이번에도 질문 두가지로 끝났습니다

많은 질문 하면 어쩌나 싶었는데....

아마 남자 혼자라서 그랫던거 같기도?

혹은 미국 입국 기록이 남아있으면 빨리빨리 보내쥬는거 같기도?? ㅋㅋ 어디까지나 제 뇌피셜 입니다.

​

전혀 두려워 마시고 그냥 웃으며 가세요. 내년 월드컵도 있고 3년뒤 올림픽도 있고, 이제 한국인들 많이 올텐데... 한국여권 파워겟죠???

그리고 LA시장이 직접 손흥민 입단식에 참여할정도니 LA에 계신 한국분들이 이미지 많이 올려놓은것도 감사하네요

​

뭐 한인민박 잡으셔도 어디에 머무를지 물어보면 에어비앤비라 하시고 떳떳하게 걱정마시고 입국심사 들 받으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9-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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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82 · 댓글 9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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