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 보시면 작년 뉴욕 후기 있는데요
그때도 엄청 빨리 끝났는데...
여튼 이번에도 아시아나 타고
아침 7시30분에 LA공항 도착했습니다.
MPC는 안했고 일반줄로 대기 15분정도
(대한항공,에어프레미아 보다 아시아나가 제일 빨리 LA 도착하는거 같아요....나머지 두 비행기 도착전이라 줄은 여유 있었습니다)
근데 여러 후기도 보고 미국에서 동행분이나 한국사람만나서 물어보면 아침 입국심사가 수월한거같아요
LA엔 왜 왔냐? Travel
혼자야? yes only one
(순간 범죄도시 생각나서 어, 싱글이야 드립칠뻔)
사진,지문 찍어라
(찍으면서 누가봐도 혼자인거 같다고 웃으시긴 했어요 ㅋㅋ)
역시나 이번에도 질문 두가지로 끝났습니다
많은 질문 하면 어쩌나 싶었는데....
아마 남자 혼자라서 그랫던거 같기도?
혹은 미국 입국 기록이 남아있으면 빨리빨리 보내쥬는거 같기도?? ㅋㅋ 어디까지나 제 뇌피셜 입니다.
전혀 두려워 마시고 그냥 웃으며 가세요. 내년 월드컵도 있고 3년뒤 올림픽도 있고, 이제 한국인들 많이 올텐데... 한국여권 파워겟죠???
그리고 LA시장이 직접 손흥민 입단식에 참여할정도니 LA에 계신 한국분들이 이미지 많이 올려놓은것도 감사하네요
뭐 한인민박 잡으셔도 어디에 머무를지 물어보면 에어비앤비라 하시고 떳떳하게 걱정마시고 입국심사 들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