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이름은 베이컨 타운 공원입니다
그리고 좀 저렴한 마트?인 타겟을 왔는데 제가 좋아하는 해리포터 트럼프 카드가 있어서 바아로 겟 했습니다 내부 그림도 너무 귀엽고 마음에 들었어요
그런데 이곳은 지인짜 차 없이는 아무것도 못해요 일주일 동안 한게 쇼핑몰 방문하기랑 마트 가기밖에 없네요 그나마 귀여운 강아지가 있어서 살만 해요.. 그래도 모레에 4박 5일간 뉴욕에 가니 뉴욕 가서 열심히 즐기고 오겠습니다 알찬 후기를 들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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