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볼티모어 가정집에 왔습니다

엄친딸 결혼식을 위해 볼티모어에 방문했는데요 신혼집에 가니 이렇게 댕댕이 두마리가 반겨줍니다

첫 미국 저녁은 치폴레를 먹었는데 이거 아주 요물입니다 금방 배 차고 맛도 있고 좋아요

그러고 한인마트인 h마트를 갔는데 신기합니다 별게 다 있어요

그 다음엔 코스트코를 갔는데 수박이 엄청 싸요 한국 수박보다 훠얼씬 싸서 놀랐습니다

그러고 집 근처에 있는 공원에 방문했는데 사람들 조깅하고 산책하는거 보니까 와 여기가 미국이긴 하구나 느꼈어요ㅋㅋㅋㅋㅋ 중간에 보면 사슴도 막 돌아다니는데 우리나라 고라니처럼 막 로드킬 당하고 그런다네요

공원 이름은 베이컨 타운 공원입니다

그리고 좀 저렴한 마트?인 타겟을 왔는데 제가 좋아하는 해리포터 트럼프 카드가 있어서 바아로 겟 했습니다 내부 그림도 너무 귀엽고 마음에 들었어요

그런데 이곳은 지인짜 차 없이는 아무것도 못해요 일주일 동안 한게 쇼핑몰 방문하기랑 마트 가기밖에 없네요 그나마 귀여운 강아지가 있어서 살만 해요.. 그래도 모레에 4박 5일간 뉴욕에 가니 뉴욕 가서 열심히 즐기고 오겠습니다 알찬 후기를 들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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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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