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시스코 첫 입국 심사 MPC후기

핵심요약

샌프란시스코 공항 MPC 첫 입국 심사 후기로, 지문 채취 없이 통과한 사례를 담고 있습니다.

  • MPC 줄이 비면 그룹MPC 대기자도 함께 심사 진행됨
  • 목적지 샌프란-라스베가스-샌디에고-애너하임-LA, 3주 일정 답변
  • 소지금 2500달러라고 답변
  • 스낵류만 반입, 육류·야채·과일 없다고 답변
  • 지문 찍을 준비 중 그냥 통과, 이유 불명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샌프란시스코 공항 MPC 입국 심사는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MPC 줄에 서 있다가 그룹MPC 대기자가 없으면 MPC 라인 순서대로 불려 심사받습니다. 글쓴이는 심사관에게 목적지·체류 기간·소지금·음식물 반입 여부·직업을 순서대로 질문받았다고 적었습니다.

2.미국 입국 심사에서 지문을 안 찍는 경우도 있나요?

글쓴이 사례에서는 지문 찍을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심사관이 그냥 가라고 해서 지문 없이 통과했습니다. 본인도 이유가 궁금하다고 적었을 뿐 확실한 원인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3.미국 입국 심사에서 아이 동반 시 어떤 질문을 받나요?

동반한 아들과 딸에게 각각 영어를 할 줄 아는지 물었고, 딸이 이해 못하자 배우는 중이라고 답한 뒤 추가 질문 없이 진행됐습니다. 재채기를 한 아들에게는 심사관이 1회용 마스크를 건네줬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일반심사 라인이나 세컨더리룸으로 이동한 경우의 절차를 자세히 알고 싶은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아이 둘과 함께 샌프란시스코에 처음 입국하며 MPC 라인에서 목적지·소지금·음식물 여부를 질문받았고, 지문을 찍지 않고 통과했다고 적었습니다.

어제 아이 둘. 저 이렇게 3명 샌프란 첫 입국 했어요.

미국이 처음이기도 하고요.

​

일반심사-MPC-그룹MPC(?)

있더라고요.

​

MPC 쪽 줄 섰는데 그룹 쪽 사람들 불러서 심사하고

그 줄에 사람이 없으니

MPC 라인 사람들 심사했어요.

​

심사를 보고있자니

어떤 여자 한 분.. 세컨더리룸 가시더라고요. ㅠ

급 제 가슴이 더 두근두근 했어요.

죄 지은거도 아닌데 ㅋㅋㅋ

​

제 앞 줄에 있으셨던 여성분은 혼자 오셨는데

웃으면서 심사 잘 받으시고 들어가셨어요!

​

제 차례가 돼서 갔는데

일단 인사부터 하고 ㅋㅋ

심사관이 애들한테도 인사해주더라고요..

​

-어디가니?

샌프란-라스베가스-샌디에고-애너하임-LA간다. 3주다.

-돈은 얼마들고왔니?

2500$

-음식 가져왔는데 어떤 거 가져왔니?

스낵류를 가져왔는데 고기는 없다.

-야채나 과일 가져왔니?

없다.

-직업이 뭐니?

ㅇㅇㅇ다.

​

울 아들에게 -너 영어할 줄 아니? 안다

​

딸에게 -영어 할 줄 아니? 딸이 뭔 말인지 모르고 갸웃하니 내가 얘는 지금 배우는 중이라고 했어요!

​

그러고서는 질문없이 뭘 처리를 하시더라고요.

아들 재채기 한 번 했더니 1회용 마스크를 주시고…

지문 찍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그냥

잘가라고 하더라고요?

​

그래서 그냥 들어왔어요!!!

지문 안찍은게 의아스럽기도 했지만

당연히 안물어봤어요!!! ㅎㅎㅎㅎ

(그런데 이유가 궁금해요~)

​

미여디 글을 좀 읽어서 오히려 더 쫄았나? 싶었지만

오히려 그덕에 준비를 잘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임석재님 MPC 전파해주셔서 감사하고요.

다른 후기들도 소중하더라고요!

​

다들 즐거움 여행 하세요^

제주도와 느낌이 비슷한 하프문 베이에서..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9-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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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28 · 댓글 79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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