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도 처음이고, 영어도 못해고 정말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세컨더리 가는건 아닌가? ㅋㅋ
10일짜리 영어계획서도 뽑고, 각종 서류(?)들도 엄청 준비함...
9월 27일 아침 8시에 도착해서 MPC줄가니 사람이 거의 없음
우리 가족은 약간 나이많은 분 줄에 서있었는데 앞에 부녀가 세컨더리로 가는거 같았음....
앞 가족에 세컨더리가면서 잠깐 입국심사를 막더니.. 우리 가족은 다른줄로 옮김....
인상 험하고 무서운분이었는데 걱정과 다르게 사진 찍고, 지문 등록하고 아들 역권 주니 가라고 함
엥?????? 질문을 하나도 안하네....
ㅋㅋㅋㅋㅋ 조금 당황했지만 기분좋게 입국성공!!
운이 좋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