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와이오밍 옐로스톤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미국여행 중에 좋은 정보 얻고 나누려 가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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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남기는 후기는 최초의 국립공원 옐로스톤 입니다.

간헐천과 온천수로 유명한 곳입니다.

와이오밍주와 몬태나주와 아이다호에 걸쳐있는 곳입니다.

차로 운전해서 관광을 주로 합니다. 자전거를 타거나 트레킹을 하시는 분도 이따금씩 있긴 합니다. 공원이라고 믿기지 않는 광활한 야생동물 들판으로 떠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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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타고 옐로스톤에서 차로 3시간 걸리는 공항에서 출발했는데요. 도착할 때부터 옐로스톤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목재로 만든 공항 느낌과 경치가 모두 산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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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스톤은 8자모양으로 돌면서 10개 이상의 뷰포인트들을 보시면 되는데요. 자잘한 곳도 모든 구경하시면3일 정도 적당할 것 같습니다. 저는 1박2일로 구경했습니다. 숙소는 공원 내 lodge라는 곳을 이용합니다. 한 달전 쯤 예매해서 잡았습니다. 그리고 도착하면 visitor center가 있는데 전체지도, 다양한 컨텐츠 있는 유인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식사도 그곳에서 합니다. 맛은 보통이거나 별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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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스톤에는 간헐천들이 많이 곳곳에 있습니다. 큰거 작은거 모두 구경할 수 있습니다.

매머드 포인트는 계단형으로 생겼는데 흐르는 형태가 아니라 굳어져 있는 형태입니다. 새하얀 눈 같이 보이기도 해요.

야생동물이 많이 보이는 구역이 있습니다. bison이나 사슴, 곰, 독수리를 볼 수 있습니다. bison은 떼로 몰려있는데 망원경을 가져가야 잘 보입니다. 꼭 가져가세요.

또 사람들이 몰려있는 경우 야생동물이 보이는 것이니 들려서 잘 찾아보세요. 뭔가 있을겁니다.

그랜드캐년과 비슷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폭포도 있고 협곡도 있습니다. 가벼운 트레킹으로 20분 정도 가면 뷰를 볼 수 있습니다. 옐로스톤은 일교차가 커서 걸으면 덥고 아침엔 추우니 옷을 종류별로 가져가세요.

간헐천이 곳곳에 있는데 이 색깔은 속에 사는 박테리아 때문에 그렇게 보인다고 합니다. 초록색, 파랑색, 회색,주황색 다 있습니다. 그래서 유명합니다 옐로스톤이.

날이 좋으면 햇빛에 비쳐 풍경이 더 잘 보입니다. 배경에 사진이 잘 나오려면 흰티를 입는 걸 추천합니다.

이 곳이 옐로스톤에 자주 등장하는 트레이드마크 사진이죠. 실제로 보면 더 멋집니다.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엔 모자가 날아가기도 하니 단단히 준비하세요. 걷는 곳이 많을 땐요.

저 멀리 애기 곰을 봤던 곳입니다. 물 먹으러 내려왔는가 합니다. visitor center에서 곰스프레이를 대여하거나 살 수 있습니다. 저는 사진 않았습니다. 벌레방지 스티커나 스프레이는 필요합니다.

옐로스톤에 나와서 한식당 이이호에 갔는데, 퓨전한식이라 그런지 맛이 없습니다. 비추천합니다. 만두국을 된장국 베이스에 주는 곳 처음 봤습니다. 간도 전혀 안 되어 있습니다. 순두부찌게도 좀 특이합니다.

공항에서 여운을 남기고 옐로스톤 후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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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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