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낮과 밤을 모두 즐길 수 있는 summit 전망대입니다. 노을 시간대에 맞춰서 올라갔던 기억이 있네요
밤에 보는 뉴욕의 전경은 정말 황홀했습니다.
11월이라 몹시 추웠지만 이 풍경에 발걸음이 떼어지지 않더라구요 ㅋㅋㅠㅜ 인생 경험이었습니다
노을 시간대에 또 예쁜 스팟 !! 클램 차우더를 먹구 걸어갔었어요
이렇게 거리마다 아트적인 요소들이 많아 걷는게 즐거웠습니다
공원도 큼직하고 도로도 생각보다 청결해서 오히려 뉴욕에선 치안의 걱정은 하나도 없었던 것 같아요 !!
m&m도 하나의 구경거리가 되었구요,
월스트리트 지나가다가 우연히 성당 정각 종소리도 들었답니다!!
밤의 뉴욕스퀘어도 정말 멋졌고 삼성 로고에 한국의 위엄을 느꼈던 ㅎㅎ
여기서도 호갱 행위 한번도 안 당하고 안전하게 다녔습니다
낮의 브루클린 ..!! 사람이 워낙 많아 사진찍기는 어려웠어요
그리고 베셀까지!
다음에는 따뜻할때의 뉴욕을 경험해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