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5년 1월 하와이 오아후 여행 후기입니다.

올초에 떠났던 하와이 여행 후기입니다!

첫번째는 코올리나 라군인데요 주차하기가 정말 빡세지만 인내 끝에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ㅎㅎ

물에는 거품처럼 뭐가 둥둥 떠다니지만 공원이 주는 바이브가 피크닉하기에 제격이었습니다!

두번째는 마카푸우 트레일 하우스인데 겨울시즌이라 그런지 고래처럼 보이는 실루엣을 몇번 보긴 했네요!(확실하진 않지만 믿기로 함 ㅎㅎ)

탁 트인 전경과 쉬운 트래킹으로 추천하는 코스입니다

여기는 브런치집으로 갔던 카할라 호텔 식당인데요

바로 앞에 바다가 있어 분위기가 최고였습니다 !!

그래도 브런치가 디너보단 싸서 낮에 오는걸 추천드려요

와이키키 호텔들에 묵지 않아도 벤치에 앉아 여유를 즐기는 이 순간 !!

또 가고픈 와이키키 거리로 마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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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3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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