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이 흐르지 않는 날이 이어지네요~~
어쩜 이리도 좋을까요
어릴 때 나홀로집에2를보고 뉴욕에 대한 로망이
자라나더니
섹스앤더시티, 배트맨 시리즈(다크나이트 포함),
조커, 스파이더맨 등등
모든 대도시가 그렇지만 뉴욕은 명과 암이
가장 대비되는 도시가 아닐까 싶으면서도
여행자니 명만 보고 가렵니다.
첫 네장과 또 뒤에 스벅놓인 건물뷰 사진은
모두 숙소 룸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뉴욕은 어쩌자고 이렇게 환상적인걸까요
1일차 : 시차적응을 위한 슬로우 걷기
(숙소-센트럴파크 입구 -타임스퀘어)
2일차 : 브루클린덤보-다리건너기-숙소-
브라이언트파크-북창동순두부
3일차 : 르뱅베이커리-그랜드바자르-센트럴파크
- 숙소 - 갤러거스테이크(예약) - 숙소 -
나이트시티투어
일회성 나이트 시티투어버스(탑뷰)는
오늘 7시 즈음 타임스퀘어가서 빨간 캡모자쓴
탑뷰 직원에게 현장구매 (1인 19달러)
버스는 2층만 탑승시키고 다 차면 곧바로
다음 버스 오니 걱정 마세요~~
더 늦게 타면 반짝이는 브루클린브릿지를 보겠지만
숙소 걸어가기 무서우니 노을 질때..^^
버스는 영상으로 거의 남겨서 사진이 없네요
다운타운으로 훑고 맨해튼브릿지 건너가
다시 맨해튼브릿지로 올라가는데
마지막 타임스퀘어로 복귀할때
저렇게 그랜드센트럴터미널과 크라이슬러빌딩이
예술로 나오네요^^
3인이라 2인은 기본 슬라이스 필레미뇽으로 먹고
1인은 22불 추가해서
8온즈 필레미뇽으로 먹으니 좋았어요^^
22불추가 필레미뇽이 아주 맛있어서 만족,
담당서버 너무 친절해 대만족!
적당히 캐주얼하고 시끌벅적하고 노래 좋아서
전 영화속에 있는것 마냥 좋았어요
격식있는 곳은 부담스러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