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녁9시20분쯤 도착해서, 혼잡이슈+어머니 다리아프시니 마지막에 나와서 그런지 입국심사 줄이 길더라구요.
2시간 기다리다 거의 끝이였기도하고 아이가있어서 줄을 바꿔줬고, 새벽1시쯤 드디어 심사진행했습니다.
1. 몇일 머무를꺼냐
열흘
2. 왜 왔냐
여행겸 친오빠 만나러왔다
3. 오빠집어디냐
랜싱, 미시건이다.
4.주소가뭐냐
종이적은거 보여줌
5.오빠집에 언제가냐 내일가냐?
아니 3일뒤에간다
6.그동안에 어디있냐
호텔에있다
7.거기가 어디냐
주소보여줌
8.현금얼마있냐
120달러있다.
그리고 잘 끝낸것 같네요~
나오자마자 택시타라고 이래저래 했지만 오빠가 불러준 차 타고 맨해튼으로 이동중입니다.
실시간 후기남겨요.
까먹을까봐...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