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에서 맨하탄 오는 버스 내려서
타임스퀘어 쪽으로 걷다가 사람이 많길래
들어가본 I'm donut?
미여디에서 언젠가 봤던거 같고
일본 도넛 브랜드인가봐요.
들어가면 저렇게 점원이 들고계신 종이를 주는데
종이에 도넛리스트가 있어요.
여기에 체크하고 점원주고 줄서면
도넛을 받을수 있는데
가격대는 7~ 13불?
도넛치고는 비싸요(제기준엔 ㅎㅎ)
도넛 샘플 구경하고 고르기
저희는 맛만보자며
스트로베리 초콜릿, 말차도넛 두개만 구입
두개에 13불!
계산할때 팁은 노팁으로!
(테이크아웃같은곳에선 노팁
이것도 미여디에서 배움 ㅎ)
가격이 싸진 않죠
할랄가이즈도 15불인데 ㅋ
근데 도넛인데 촉촉하고 쫀득한게
맛있더라구요. 한번쯤 먹어봐도
괜찮을거 같아요.
저희 나갈땐 줄도 서서 기다리시더라구요.
저는 말차도넛이 더 맛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