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9/25 La시간 오후 4시 랜딩/20대 초 여자 혼자 입국심사 후기

요즘 입국심사가 빡세다고 해서 상당히 긴장하고 도착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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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렇게 불안하다는 20대 초반 동양인 여자의 조건도 가지고 있음+영어 잘 못함인지라 더더욱 긴장하고 입국심사대에 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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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내리면 MPC 줄, 외국인 줄 이렇게 있는데요...

전 MPC까지 다 챙겨갔음에도 줄이 막혀있고, 조금 소심해서 그냥 일반 줄로 가버렸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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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줄에서 입국심사대까지는 1시간정도 대기했어요. MPC였으면 더 빠르게 나갈 수 있지 않았을까 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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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입국 심사대는 쉽게 패스했어요.

아래는 제가 받은 질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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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행의 목적? > 여행

2. 여행 기간 > 2주 조금 안됨. 13일

3. 친구가 있니? > 있는데, 잠깐만 만날 것. 여행은 거의 혼자함.

4. 여행은 어느 지역으로? > 산타모니카, 할리우드, 라스베가스

5. 어디서 묵어? > 아고다 부킹페이지 보여줌

6. 돌아가는 비행편 있어? > 있음!

7. 돈은 얼마나 가져왔어? > 캐시로는 300달러, 나머지는 카드

8. 어디서 일해? > 이케아 코리아 콜센터 상담원

9. 음식 가져온 거 있어?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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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정렬하다보니 질문이 좀 많긴 하네요 ㅎㅎ 아마 MPC였으면 질문이 좀 더 줄지 않았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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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무사히 통과해서 짐 가지고 바로 한인택시 타고 숙소로 넘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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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공항에서 숙소 가실때는 한인택시 강추드립니다. 공항이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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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한 또래 여행자분들 겁먹지말고 이 글 참고하시고 여행계획에 도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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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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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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