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여행 4일차 인데 시차적응 거의 바로했어요.
뉴욕은 두번째 인데 처음에 시차 적응 못해서 이번에 너무 걱정이 많았거든요.
도착 한 날 낮 2시에 호텔 도착해서 짐 풀고 밥먹고 졸린거 겨우 참고 저녁 6시에 들어와서 씻고 바로 잤어요.
다음날 새벽 3시에 일어나서 5시출발 나이아가라 투어를 가야했거든요.
투어 왔다갔다 하는 버스 안에서 자고 새벽 1시 뉴욕 도착해서 새벽3시쯤 다시 잠 들었는데 피곤하니까 바로 자고 아침 6시쯤 눈 떠지더라고요 ㅋ
그 바람에 거의 시차 적응이 되더라고요 투어를 첫날 바로 하길 잘 한 것 같아요
그래도 완벽까진 아니고 저녁 7,8시쯤 졸려지긴 하더라고요.
근제 그 나름대로 장점이 어제도 새벽 6시에 일어나서 7시 반쯤 브루클린 덤보 갔더니 사람 없어서 사진 실컷 찍고 더위피해서 모마 오픈런 하고 시원하게 구경하고 잠깐 호텔 들어와서 쉬다가 다시나가서 돌아다니고 하니까 좋더라고요
날씨도 더워서 오전 6-오후8시로 여행하시먄 괜찮을 거 같아요.
장문인데 시차적응 딱히 꿀팁은 아닌 것 같아 민망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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