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 올려봅니다.
9/24 입국했구요. 사전에 준비를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준비와 무관하게 정말 싱겁게 심사종료.
우선 입국심사대에서 흑인직원 분이 계속 [ONLY PASSPORT] 외치십니다.
핸드폰으로 검색 좀 하고있으면 와서 주의줍니다. 온리빠스뽀뜨 하며;;
심사대에 와이프/12살 아이와 함께 심사시작.
1) 살며시 웃으며 :비즈니스? 베이케이션? 그러길레 VACATION~
2) 그담엔 돈 얼마나 들고왔니
3) 어디어디 가니
4) 아들 몇살? 하시길레 아들통해서 12살 하길레. 급히 한국식 나이에요 하니까... 보더니 [열살이구만] 하며 씨익 웃더니
좋은 여행되래요
종이한장 제출없고. 여권제출이 끝
넘 싱겁게끝나서 다들 허탈
암튼 입국신고 어렵지 않아요~
이상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