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25-9-24 가족 입국 심사후기

처음 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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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4 입국했구요. 사전에 준비를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준비와 무관하게 정말 싱겁게 심사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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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입국심사대에서 흑인직원 분이 계속 [ONLY PASSPORT] 외치십니다.

핸드폰으로 검색 좀 하고있으면 와서 주의줍니다. 온리빠스뽀뜨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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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대에 와이프/12살 아이와 함께 심사시작.

1) 살며시 웃으며 :비즈니스? 베이케이션? 그러길레 VACATION~

2) 그담엔 돈 얼마나 들고왔니

3) 어디어디 가니

4) 아들 몇살? 하시길레 아들통해서 12살 하길레. 급히 한국식 나이에요 하니까... 보더니 [열살이구만] 하며 씨익 웃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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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여행되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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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한장 제출없고. 여권제출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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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싱겁게끝나서 다들 허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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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입국신고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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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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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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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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