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진짜 쨍하게 파랗고 햇살도 눈부실정도여서
단풍도 파란 하늘색도 정말 예쁜데요
온도는 2도라서 엄청 추워요
바람이 거의 안부는데도 입이랑 귀가 시려울 정도네요
영하도 아닌데 그냥 공기 자체가 차가운 것 같아요
바다랑 강 근처여서 공기에 습기가 좀더 있어서 그런지 뼛속까지 파고드는 느낌?
이제 사람들 다들 털모자를 쓰기 시작했어요
사진에 나온, 집에서 나와서 잠깐 걷고 차 타는 사람들도 패딩입고있더라구요
그래도 어제 비가 마구마구 내린거 생각하면 오늘은 날씨 진짜 좋은거긴한데
그래도 좀더 천천히 추워지면 좋겠어요
뉴욕의 겨울은 비가 많이 온다던데,
특히 올해는 폭설을 예측하던데
다들 덜 춥고 즐거운 여행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