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입국심사 후기 (최고 친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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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로 살짝 긴장은 했지만 잘 입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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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는 할까말까하다가 그냥왔는데

운이 좋았는지 한국보단 입국심사줄 짧았어요.

대략 10-20분..?

mpc 고민 없이 그냥 줄섰구요.

줄서는동안 와이파이 잘 잡혀서 이심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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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기다리는중 50-60대 여성분 2분이나 어디론가 데려가시고..;;

분위기 살펴보니

심사원중에 왠지 친절해보이는 분이 한분 계시더라구요.

속으로 저기로 가면 좋겠다..했는데 그분의 콜을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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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은 거의 자문자답..?

1. 왜왔어? 휴가지? esta?

2.얼마나 있을거야?

3. 돈 만달러미만 갖구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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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국어로

쥐문~~

오룬손~ 검쥐~ 엄쥐~~

하시며 본인 손으로 저희 손위릏 살포시 눌러가면서 잘찍어주시규...

한국어 베리굿이라고 하니까 리를빗 하신다네요.

감사합니다~까지 해주셔서

아이들과 좋은 추억 생겼네요.

이제껏 만난 전세계 세관중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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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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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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